'손흥민 풀타임' LAFC, 천신만고 끝에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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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14:35
손흥민이 18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상대 수비에 막히고 있다. 알라후엘라 | AFP연합뉴스
LAFC는 18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지난 11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LAFC는 합계 3-2로 앞서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해 지역 최고 권위의 남자 클럽 축구대항전으로, LAFC는 2020년과 2023년의 준우승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지난 시즌엔 8강에서 멈춰 섰던 LAFC는 올해 손흥민을 앞세워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