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임' 토트넘 주장 또 초대형 사고, 단 29분 만에 퇴장→맨유에 0-2 완패…무려 '7경기 무승'→14위 추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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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23:3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주장 완장이 무색하다.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을 뒤이어 토트넘 홋스퍼 캡틴이 된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대형 사고를 쳤다.
토트넘은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졌다.
지독한 무승 수렁이다. 토트넘은 맨유전 패배로 최근 7경기에서 4무 3패째를 기록했다. 25경기 7승 8무 10패 승점 29로 14위에 머물렀다.
| 크리스티안 로메로(왼쪽)가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경기 중 퇴장당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토트넘은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졌다.
지독한 무승 수렁이다. 토트넘은 맨유전 패배로 최근 7경기에서 4무 3패째를 기록했다. 25경기 7승 8무 10패 승점 29로 14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