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에도 EPL 2경기 연속 벤치만 지킨 황희찬…울버햄턴은 브렌트퍼드와 2-2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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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08:40
| 사진 | 울버햄턴=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런던=고건우 통신원·박준범기자] 황희찬(30·울버햄턴)은 2경기 연속 벤치에 앉았지만 출전은 하지 못했다.
울버햄턴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를 기록한 울버햄턴(승점 17)은 19위 번리(승점 20)와 승점 3 차이로 격차를 좁혔다.
황희찬은 지난 2월 첼시(1-3 패)와 25라운드 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후 4경기를 결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