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대체자 낙점! 맨유, '600억 가성비' 독일 국대 LB 영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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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라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라움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RB 라이프치히의 왼쪽 풀백인 라움은 현재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으며, 약 3,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올여름 왼쪽 풀백 포지션을 강화하기 위한 후보 중 하나로 라움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움은 1998년생 독일 출신의 왼쪽 풀백이다. 뛰어난 크로스 능력과 높은 활동량, 측면에서의 플레이메이킹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정확한 크로스를 통해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고, 세트피스 처리 능력과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왼쪽 측면을 장악하는 플레이에서 강점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