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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어도 없고 우르비히도 없고' GK 4명 부상당한 바이에른 뮌헨, 16세 수문장의 UCL 선발 출전 가능성 ↑ > 스포츠뉴스

'노이어도 없고 우르비히도 없고' GK 4명 부상당한 바이에른 뮌헨, 16세 수문장의 UCL 선발 출전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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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골키퍼 4명이 부상으로 이탈한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서 16세 유망주를 선발로 내세울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는 1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당분간 레너드 프레스콧(17)에게 골문을 맡길 것으로 보인다. 그는 19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서 열릴 아탈란타와 2025~2026시즌 UCL 16강 2차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시즌에도 마누엘 노이어에게 주전을 맡긴 가운데, 요나스 우르비히와 스벤 울라이히에게 백업 역할을 부여했다. 그러나 노이어가 지난달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 부상을 입었고, 우르비히 역시 이달 11일 아탈란타와 UCL 16강 1차전(6-1 승)서 후반 막판 실점하는 과정서 상대 공격수 니콜라 크리스토비치의 발에 머리를 걷어차여 뇌진탕 증세를 보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울라이히마저 14일 레버쿠젠전(1-1 무) 막판 오른쪽 다리부위 통증을 호소하며 골킥을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에게 넘겼다. 검진 결과 울라이히도 오른쪽 내전근 파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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