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장부' 첼시, 214억원 벌금…이적 금지는 유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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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첼시 구단주 시절 모습. 로이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첼시에 1075만 파운드(약 214억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1군 선수 영입 금지 징계를 유예하는 한편 유소년 아카데미 선수 영입을 9개월 동안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징계는 2011년부터 2018년 사이 로만 아브라모비치 전 구단주 체제에서 이뤄진 거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