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출전하겠다" 이란, AFC에 통보…AFC는 이란 결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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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북중미월드컵 조추첨 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
이란 대표팀/게티이미지코리아
이란 대표팀/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란이 북중미월드컵에 예정대로 출전할 것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윈저 사무총장은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의 월드컵 출전 여부에 대해 언급했다. 윈저 사무총장은 "이란축구협회는 우리 회원이다. 우리는 이란이 월드컵에 출전하기를 바란다. 우리가 아는 한 이란은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이라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월드컵 출전 여부는 결국 이란축구협회가 결정해야 할 문제다. 오늘 이란축구협회는 우리에게 월드컵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