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후 7승1무1패인데…맨유 전설 "캐릭 감독으로 우승 못 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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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2:45
부임 후 7승1무1패. 어느덧 순위도 3위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의 눈에는 들지 않는 모양새다. 맨유 레전드 로이 킨이 마이클 캐릭 감독이 아닌 새 사령탑에게 맨유 지휘봉을 맡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맨유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3-1로 승리한 뒤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캐릭 감독에게 경의를 표하지만, 세상에는 훨씬 더 좋은 선택지가 있다. 지금 캐릭 감독에게는 어떤 위기감도, 압박감도 없다. 지난 시즌 15위였기에 기대치도 낮다. 사람들은 3위라는 사실에 들떠 있겠지만, 나는 아니다. 나는 트로피를 들어올릴 대 흥분한다. 만약 3개월 전 그를 정식 감독 후보로 이야기했다면 아마 감옥에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의 눈에는 들지 않는 모양새다. 맨유 레전드 로이 킨이 마이클 캐릭 감독이 아닌 새 사령탑에게 맨유 지휘봉을 맡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맨유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3-1로 승리한 뒤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캐릭 감독에게 경의를 표하지만, 세상에는 훨씬 더 좋은 선택지가 있다. 지금 캐릭 감독에게는 어떤 위기감도, 압박감도 없다. 지난 시즌 15위였기에 기대치도 낮다. 사람들은 3위라는 사실에 들떠 있겠지만, 나는 아니다. 나는 트로피를 들어올릴 대 흥분한다. 만약 3개월 전 그를 정식 감독 후보로 이야기했다면 아마 감옥에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