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땅을 치고 후회하겠다…차세대 英 왼쪽 풀백 1인자 "아스널·맨시티·리버풀이 노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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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2:30
[인터풋볼=송건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16일(한국시간) "뉴캐슬은 이번 여름 홀을 향한 뜨거운 관심에 대비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그리고 아스널의 스카우터들이 이 선수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즌 종료 후 거액의 이적료를 투입할 것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홀은 첼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왼쪽 풀백이다. 첼시에서 프로 데뷔까지는 성공했지만, 자리 잡는 데에는 실패했다. 결국 2023-24시즌 뉴캐슬 이적을 택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현재까지 뉴캐슬 소속으로 94경기 3골 6도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