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토트넘 기둥 뽑는다, 강등되면 포로 복귀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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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토트넘에서 탈출하게 될 수도 있는 포로를 노린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토트넘 홋스퍼가 2부리그로 강등돼 재정 문제에 놓일 경우 페드로 포로를 8,000만 파운드(한화 약 1,586억 원)보다 저렴한 가격에 영입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맨시티가 토트넘에서 탈출하게 될 수도 있는 포로를 노린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토트넘 홋스퍼가 2부리그로 강등돼 재정 문제에 놓일 경우 페드로 포로를 8,000만 파운드(한화 약 1,586억 원)보다 저렴한 가격에 영입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