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WORST] 손흥민과 뛸 때와 다른 선수로 전락…리버풀전 최악의 수비로 혼란 자초! 로메로-반 더 벤이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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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두 드라구신 활약은 매우 아쉬웠다.
토트넘 홋스퍼는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리버풀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16위에 머물렀다.
값진 무승부였지만 여전히 토트넘은 문제가 많았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여전히 불안했고 부상 병동 속 스쿼드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해 호흡 문제가 반복적으로 이어졌다. 최근 말썽을 일으키면서 신뢰감을 잃긴 했지만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반 더 벤도 그리웠다. 3백 중앙에 나선 드라구신이 매우 불안한 것이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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