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보드를 왜 던져? 소중히 안 해?" 日, '동메달' 18세 유승은 트집잡기…"오타니도 그랬다" 반박도[2026 동계올림픽] > 스포츠뉴스

"보드를 왜 던져? 소중히 안 해?" 日, '동메달' 18세 유승은 트집잡기…"오타니도 그랬다�…

스포츠뉴스 0 381

"보드를 왜 던져? 소중히 안 해?" 日,


[OSEN=고성환 기자] '2008년생 천재 스노보더' 유승은(18)이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에서는 경기 후 보드를 던진 그의 세리머니를 두고 때아닌 트집이 나왔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하며 값진 동메달을 획했다.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유승은은 대한민국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역사상 최초, 한국 설상 종목 첫 여자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획득한 은메달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