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A매치 직전 날벼락, 발등 밟혀 조기 교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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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09:55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인범이 소속팀 경기에서 발등 부상으로 조기 교체됐다.
페예노르트 미드필더 황인범은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슈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엑셀시오르와의 '2025-2026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27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막판 교체됐다.
황인범은 상대 선수 사이를 비집고 나오려다 오른발을 밟혔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황인범은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황인범이 소속팀 경기에서 발등 부상으로 조기 교체됐다.
페예노르트 미드필더 황인범은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슈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엑셀시오르와의 '2025-2026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27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막판 교체됐다.
황인범은 상대 선수 사이를 비집고 나오려다 오른발을 밟혔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황인범은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