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잠잠하지만' 오현규, 결승골 기점 역할…베식타시 2-0 승리 견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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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09:45
베식타시(튀르키예) 공격수 오현규가 정규리그 3경기 연속 침묵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6라운드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베식타시는 승점 49를 기록하며 리그 4위를 지켰다.
4-1-4-1 포메이션의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후반 44분 교체될 때까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유효 슈팅 1개를 포함해 총 2차례 슈팅을 시도하며 상대 골문을 위협했으나, 기대를 모았던 득점포는 가동되지 않았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6라운드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베식타시는 승점 49를 기록하며 리그 4위를 지켰다.
4-1-4-1 포메이션의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후반 44분 교체될 때까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유효 슈팅 1개를 포함해 총 2차례 슈팅을 시도하며 상대 골문을 위협했으나, 기대를 모았던 득점포는 가동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