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극적 동점골…토트넘, 지옥의 리버풀 원정서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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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강등 위기에 몰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강호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경기 막판 득점으로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확보했다. 7연패 위기에서 벗어나며 반등의 흐름을 만들었다.
토트넘은 16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EPL 30라운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터진 히샬리송(29·브라질)의 극적인 동점골로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지난 팰리스전에서 퇴장당한 수비수 미키 판 더 펜과 지난 주중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머리 충돌로 뇌진탕 진단을 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주앙 팔리냐가 모두 결장했다. 이미 줄부상으로 선수가 없는 토트넘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사실상 풀백 4명을 주전으로 택했다.
토트넘은 16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EPL 30라운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터진 히샬리송(29·브라질)의 극적인 동점골로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지난 팰리스전에서 퇴장당한 수비수 미키 판 더 펜과 지난 주중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머리 충돌로 뇌진탕 진단을 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주앙 팔리냐가 모두 결장했다. 이미 줄부상으로 선수가 없는 토트넘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사실상 풀백 4명을 주전으로 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