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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없히왕, 손흥민이 없으면 히샬리송이 왕' 토트넘의 '한 줄기 빛'…투도르, 리버풀 원정서 '첫 승점→잔류 발판' > 스포츠뉴스

'손없히왕, 손흥민이 없으면 히샬리송이 왕' 토트넘의 '한 줄기 빛'…투도르, 리버풀 원정서 '첫 승점→잔류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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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토트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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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토트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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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해결사는 '손흥민 옛 동료' 히샬리송(토트넘)이었다.

히샬리송은 16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45분 극적인 동점골을 뽑으며 1대1 무승부를 이끌었다.

지난달 '소방수'로 부임해 4전 전패를 당한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으로 승점을 획득, 잔류 발판을 마련했다. 그는 경기 전 "이곳에 남아 징징대던가, 아니면 가서 싸우던가"라는 말로 선수들의 투지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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