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루크 쇼 다음 시대 준비한다! 600억 獨 국대 LB 눈독 "수년 동안 꾸준히 관찰해 온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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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라움을 노린다는 소식이다.
영국 '맨체스터 월드'는 14일(한국시간) '팀토크'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라움을 주요 영입 타깃으로 설정했으며, 약 3,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 규모의 이적이 올여름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1998년생, 독일 국적 레프트백 라움. 독일 2.분데스리가(2부) 소속 SpVgg 그로이터 퓌르트에서 데뷔 후 경험을 쌓다 2021-22시즌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며 분데스리가에 입성했다. 빅리그 첫 시즌부터 32경기 3골 13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고 국가대표에도 승선해 주가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