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유럽파 미쳤다' 이재성 리그 4호골 폭발, 마인츠 2-0 승리 견인…오현규 조규성 황희찬 줄줄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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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15일(한국시각) 독일 브레멘 베세르스타디온에서 벌어진 브레더 브레멘과의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리드한 후반 7분 쐐기골을 터트렸다. 팀 동료 베커의 도움을 받아 차 넣었다. 이번 시즌 리그 4호골이자 총 시즌 6호골이다. 이재성은 지난 7일 슈투트가르트전에 이어 리그 두 경기 연속골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이재성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후반 42분 가와사키와 교체됐다. 한골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이재성은 평점 7.7점(사커웨이 기준)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