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윙백 악몽' 손흥민이 사라졌다, 2선 기용에 존재감 실종…"대체 뭐 하려는 거야" LAFC 감독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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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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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LA FC는 이번 승리로 구단 역사상 첫 개막 이후 리그 4연승을 질주했다.
손흥민은 파격적인 기용이 감행됐다. 최전방이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출전했다. 최근 득점에서 부진한 손흥민,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최전방이 아닌 한 칸 내려서 기용하는 방식으로 해답을 찾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