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큰 실수' 했다" 양현준 5, 6호 멀티골→BBC의 '팩폭', 오닐 감독 "센세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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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에서 활약하고 있는 양현준이 2골을 폭발했다. 양현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머더웰과의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에서 선발 출격해 멀티골을 터트리며 셀틱의 3대1 역전승을 이끌었다.
출발은 힘겨웠다. 머더웰은 전반 32분 엘리야 저스트의 선제골로 셀틱을 흔들었다. 양현준이 전세를 돌려놓았다. 오른쪽 공격수로 출격한 그는 전반 38분 동료의 컷백이 골키퍼 손맞고 흘러나오자 오른발로 골네트를 갈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