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 호재…발롱도르 수상자, 맨시티 충격 이적설 "재계약 협상 난항 중 접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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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우스만 뎀벨레가 맨체스터 시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디아리오 스포르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뎀벨레는 맨시티로 갈 수 있다. 뎀벨레는 최근 마들디ㅡ에서 맨시티 단장 휴고 비아나와 회담에 참여했다. 뎀벨레는 2028년까지 파리 생제르맹(PSG)과 계약을 맺고 있고 재계약 협상에 임하려고 했는데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아 맨시티 이적을 알아봤다. PSG는 뎀벨레는 쉽게 내줄 생각이 없다"고 주장했다.
발롱도르 수상자 뎀벨레 이적설은 충격적이다. 뎀벨레는 도르트문트에서 적료 1억 4,800만 유로(약 2,,532억 원)에 바르셀로나로 갔다. 리오넬 메시와 함께 바르셀로나 공격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으나 기복이 심하고 부상이 잦으며 성실하지 않은 모습으로 비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