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16강 브라질전 환상골→북중미 월드컵 조준…백승호 "어깨 수술 일부러 안 받았다, 버밍엄서 잘해 월드컵 가고파" > 스포츠뉴스

16강 브라질전 환상골→북중미 월드컵 조준…백승호 "어깨 수술 일부러 안 받았다, 버밍엄서 잘해 월드컵 가고파…

스포츠뉴스 0 176
16강 브라질전 환상골→북중미 월드컵 조준…백승호 "어깨 수술 일부러 안 받았다, 버밍엄서 잘해 월드컵 가고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4년 전 카타르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깜짝 골을 넣었던 백승호는 4년 후, 어깨 수술까지 미루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승선을 노린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백승호 인터뷰를 전했다. 백승호는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원(3부리그)에 있던 버밍엄을 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올려놓았고 주전으로 뛰면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어깨 부상이 발목을 잡았지만 털고 일어났다. 지난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전에서 착지 중 어깨 부상을 입어 한동안 빠졌는데 돌아와 선발로 활약하고 있다.

백승호는 어깨 부상에 대해 "손상이 생겼는데 처음 부상을 당했을 때보다 더 심했다. 지금은 잘 회복되어 기분이 좋다. 어깨가 괜찮아졌지만 부상 당시를 생각하면 운이 안 좋았다. 어깨를 나아지게 하기 위해 여려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