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73일' 아스널 다우먼, 역대 EPL 최연소 득점자 '우뚝'
스포츠뉴스
0
187
1시간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의 '신성' 맥스 다우먼(16)이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연소 득점자로 우뚝 섰다.
다우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5-2026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돼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막판 득점포를 터트려 팀의 2-0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승리로 아스널은 정규리그 4연승과 더불어 8경기 연속 무패(6승 2무)를 이어가며 승점 70으로 1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61)와 승점 차를 9로 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