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때는 상상도 못했다…호드리구 시즌아웃, 네이마르-히샬리송 부진→안토니 월드컵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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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안토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부진을 지우고 레알 베티스에서 완전히 부활했다. 브라질 국가대표로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노린다.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의 북중미 월드컵 예상 라인업을 내놓았다. 늘 그랬듯 브라질은 유력한 우승후보다. 전 세계에서 뛰는 스타들이 삼바 군단을 구축해 우승에 도전할 예정인데 부상자 속출로 걱정이 크다.
최근 가장 큰 이탈 소식은 호드리구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호드리구는 헤타페전에서 교체로 나왔다가 큰 부상을 당했다. 레알은 지난 4일 "오늘 구단 의료진이 호드리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밀 검사 결과, 그는 오른쪽 다리의 전방 십자 인대 파열 및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