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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월드컵서 울린' EPL 스타 성범죄 논란, 충격 추가 기소 "첫 심리 불출석…혐의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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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가나의 경기 중 공중볼 경합하는 손흥민(왼쪽)과 토마스 파티. /AFPBBNews=뉴스1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가나의 경기 중 공중볼 경합하는 손흥민(왼쪽)과 토마스 파티. /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의 끝없는 추락이다. 토마스 파티(33·비야레알)가 강간 혐의에 더해 새로운 성범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전 아스널 소속이자 현 가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티가 두 건의 새로운 강간 혐의를 전면 부인할 예정"이라며 "파티는 금요일 웨스트민스터 치안판사 법원에서 열린 첫 심리에 출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파티는 이미 지난해부터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다만 이번 추가 기소는 파티의 범죄 사실이 대중에 공개된 이후 네 번째 피해자가 용기를 내어 고백해 드러난 것이라 더욱 큰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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