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체제 맨유서 입지 좁아졌는데 활로 찾을까 "경쟁력 떨어진 좌측면 공격 살릴 수 있을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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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마드 디알로가 다시 임팩트를 보여줄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맨유가 이번 주말 상대할 아스톤 빌라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을 이어가려면 경기력이 더 좋아져야 하며, 그 해답 중 하나가 아마드 선발 기용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아마드가 맨유와 인연은 맺은 건 2021년이다, 아탈란타 시절 고점 높은 유망주로 평가한 맨유가 4,000만 유로(약 684억 원)를 투자해 품었다. 하지만 맨유에서는 기회가 적어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았고 선덜랜드에서 두각을 드러낸 후 맨유로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