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충격 반전!" 맨시티 '괴물 공격수' FC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세기의 이적' NO…'4억 3300만 파운드 스타' 월드컵 총력 선언 > 스포츠뉴스

"충격 반전!" 맨시티 '괴물 공격수' FC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세기의 이적' NO…'4억 3300만 …

스포츠뉴스 0 133
"충격 반전!" 맨시티
사진=REUTERS 연합뉴스
2026031401000954600067231.jpg
사진=REUTERS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기의 이적은 없는 것일까. 엘링 홀란(맨시티)의 이적보다 월드컵 우선 정책을 취하고 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홀란은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하지만 홀란은 올 여름 이적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는 월드컵 결승을 원한다. 대표팀과 맨시티(잉글랜드)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홀란의 이름 앞엔 '괴물 공격수'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그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맨시티에 합류한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5경기에서 무려 107골-23도움을 폭발했다. 홀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더욱 매서운 발끝을 자랑하고 있다. 올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22골-7도움을 기록했다. EPL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