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울상…핵심 루이스 무릎 수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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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멕시코의 데포르티보 톨루카는 1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셀 루이스가 오른 무릎 전방 십자인대 및 내측 반월상 연골이 파열됐다. 며칠 내로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루이스의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전망했다.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25·톨루카)는 멕시코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23년부터 A대표팀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해 북중미 골드컵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미국과 결승전에서는 동점골을 도와 2대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