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도르 저격?' 포스테코글루, '17분 교체' 골키퍼에 "내가 토트넘에 데려왔어, 매우 뛰어난 선수"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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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1:4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최악의 경기를 펼친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를 옹호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이날 킨스키가 토트넘 골키퍼로 선발 출전했으나 커리어 최악의 경기를 펼쳤다. 전반 6분 킨스키가 토트넘 진영에서 킥을 하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 세컨드볼을 아데몰라 루크먼이 잡았고, 훌리안 알바레즈를 거쳐 마르코스 요렌테의 선제골로 연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