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57분…팀은 2-0 완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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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0:3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는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윙백으로 57분을 소화, 팀 승리에 기여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14일(한국시간) 독일 슈타디온 임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상파울리와의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승7무12패(승점 28)를 기록, 18개 팀 중 12위에 자리했다. 한때 강등권까지 추락했던 묀헨글라트바흐는 최근 3경기서 2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