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손흥민·이강인 싸운 것 때문에…" 입에 달고 사는 클린스만, 또 망언 "토트넘 감독하고 싶다" > 스포츠뉴스

"손흥민·이강인 싸운 것 때문에…" 입에 달고 사는 클린스만, 또 망언 "토트넘 감독하고 싶다�…

스포츠뉴스 0 181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클린스만. /사진=오스트리아 SERVUS TV 유튜브 영상 갈무리
클린스만. /사진=오스트리아 SERVUS TV 유튜브 영상 갈무리
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사령탑으로 기억되는 위르겐 클린스만(62·독일) 전 감독의 황당 발언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강등 위기에 처한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망언을 내뱉었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과거 미국 국가대표팀을 맡았던 클린스만이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제기되자 토트넘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의 상황은 파국 그 자체다. 2026년 들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토트넘은 현재 리그 16위까지 추락하며 강등권과 고작 승점 1 차이로 버티고 있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는 2-5 대패를 당하는 굴욕을 당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