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토트넘에 있었다면…' 손흥민 '무관 탈출' 은사 작심발언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럽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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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합작하고도 끝내 리그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던 앙제 포스테코글루(61) 감독이 이례적인 독설까지 날렸다. 강등 위기에 처한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의 처참한 현다.
스페인 매체 '디라리오 아스'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을 유로파리그 정상으로 이끌었던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이 최근 위기에 빠진 친정팀의 모습에 고통스럽다는 소신 발언을 남겼다"며 "그는 현재 토트넘 선수들이 완전히 길을 잃은 상태라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이 이런 상황에 처한 것을 보는 게 고통스럽다"며 입을 뗐다.
| 손흥민(오른쪽)이 브렌트포드전 승리 후 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디라리오 아스'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을 유로파리그 정상으로 이끌었던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이 최근 위기에 빠진 친정팀의 모습에 고통스럽다는 소신 발언을 남겼다"며 "그는 현재 토트넘 선수들이 완전히 길을 잃은 상태라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이 이런 상황에 처한 것을 보는 게 고통스럽다"며 입을 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