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는 팀의 표본' 토트넘, 리버풀전 앞두고 부상자 속출…"로메로·팔리냐·비수마·반 더 벤·갤러거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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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23:55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강등권과 승점 1점 차로 쫓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에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올 시즌 토트넘은 깊은 부진에 빠져 있다. 구단은 지난 시즌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뒤 브렌트포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비교적 경쟁력을 보였지만, 리그 성적이 급격히 추락하며 결국 경질 수순을 밟았다. 이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임시로 팀을 이끌고 있지만 분위기 반전에는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