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손흥민 '해줘 축구' 악몽!" 韓 역대 최악의 사령탑,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충격 발언 "토트넘이잖아!" > 스포츠뉴스

"손흥민 '해줘 축구' 악몽!" 韓 역대 최악의 사령탑,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충격 발언 "토트넘이…

스포츠뉴스 0 104
"손흥민
스포츠조선DB
2026031301000922600064701.jpg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감독의 발언 때문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비인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클린스만 감독은 토트넘(잉글랜드) 사령탑을 맡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최악의 상황에 처해있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러 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캡틴' 손흥민(LA FC)을 앞세워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올랐다. 무려 17년 만에 공식 대회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다만, EPL 무대에선 고전했다. 리그 17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당시엔 18위와 격차는 13점으로 여유가 있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불과 10개월 만에 '유로파리그 챔피언'에서 강등권 팀으로 추락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로 새 돛을 올렸지만, 지난달 경질됐다. 이후 유벤투스(이탈리아)를 이끌었던 투도르 감독이 임시 사령탑으로 지휘하고 있다.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뒤 4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토트넘은 팀 성적은 물론, 분위기도 엉망진창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