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에이전트 이적설 칼차단 "바르셀로나 연락 받은 적 없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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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5:5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홀란드의 에이전트가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인했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3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엘링 홀란드의 에이전트는 그 누구도 홀란드나 그의 대리인에게 연락한 적이 없다며 단호하게 말했다"고 전했다.
최근 스페인 현지 매체를 통해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빅토르 폰트 측이 홀란드를 데려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폰트의 측근이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를 치르기 위해 마드리드에 머물던 맨시티 선수단 숙소를 방문하면서 그 루머에 힘이 실렸다.
홀란드의 에이전트가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인했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3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엘링 홀란드의 에이전트는 그 누구도 홀란드나 그의 대리인에게 연락한 적이 없다며 단호하게 말했다"고 전했다.
최근 스페인 현지 매체를 통해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빅토르 폰트 측이 홀란드를 데려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폰트의 측근이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를 치르기 위해 마드리드에 머물던 맨시티 선수단 숙소를 방문하면서 그 루머에 힘이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