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충격의 은퇴 선언! 韓 축구 월드컵 앞두고 구렁텅이 빠졌는데…"토트넘 제안 오면 받겠다" 역대 최악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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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2:35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역대 최악의 감독으로 손꼽히는 위르겐 클린스만이 자신의 친정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벌어진 이례적인 골키퍼 교체 장면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다. 여기에 차기 토트넘 감독직을 향한 야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클린스만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방송에 출연해 토트넘의 경기 상황을 분석하며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결정을 언급했다. 그는 "지금 이 순간 다시 생각해 본다면 투도르 감독은 아마도 이 결정을 크게 후회하고 있을 것"이라며 "경기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아마 다른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