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의 마인츠, UECL 16강에서 올로모우츠와 0-0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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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0:35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16강 1차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마인츠는 13일(한국 시간) 체코 올로모우츠의 안드루프 스타디온에서 열린 시그마 올로모우츠(체코)와의 2025~2026시즌 UECL 16강 원정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오는 20일 오전 2시45분 홈에서 진행되는 2차전에서 승리한다면 8강에 오를 수 있다.
마인츠는 13일(한국 시간) 체코 올로모우츠의 안드루프 스타디온에서 열린 시그마 올로모우츠(체코)와의 2025~2026시즌 UECL 16강 원정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오는 20일 오전 2시45분 홈에서 진행되는 2차전에서 승리한다면 8강에 오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