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후반 교체 출전' 마인츠, UECL 16강 체코 원정 1차전서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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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0:0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속한 마인츠(독일)가 구단 사상 첫 유럽 클럽대항전 토너먼트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마인츠는 13일(한국시간) 체코 올로모우츠의 안드루프 스타디온에서 열린 시그마 올로모우츠(체코)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16강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UECL 리그 페이즈에서 7위를 마크하며 16강에 직행, 유럽 클럽대항전 토너먼트에 처음 진출한 마인츠는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로 나쁘지 않은 결과를 냈다. 마인츠는 오는 20일 자신들의 안방으로 시그마 올로모우츠를 불러 2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