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포옛 전 전북 감독 "토트넘 감독, 내가 맡겠다"···"왜 난 안돼?" 친정 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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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9:55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59)이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맡을 의사가 있다고 셀프 제안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3일 단독 보도라면서 포옛 감독이 토트넘 감독에 지원한다는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포옛은 “집에 앉아서 ‘왜 나는 안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미 그곳에 가봤고, 그곳을 잘 알고, 강등권 싸움도 잘 안다”고 말했다.
포옛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안다. 적어도 경험은 있다.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가끔은 내 이름이 그곳에서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 언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만약 그들이 내가 그 자리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면 난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3일 단독 보도라면서 포옛 감독이 토트넘 감독에 지원한다는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포옛은 “집에 앉아서 ‘왜 나는 안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미 그곳에 가봤고, 그곳을 잘 알고, 강등권 싸움도 잘 안다”고 말했다.
포옛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안다. 적어도 경험은 있다.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가끔은 내 이름이 그곳에서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 언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만약 그들이 내가 그 자리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면 난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