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도 인정한 '특급 재능'→맨유 차세대 CB 될 수 있다 '수비수에게 필요한 모든 것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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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9:55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이든 헤븐의 재능은 해리 매과이어도 인정할 정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스 펄슨'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말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헤븐은 2026년 들어 다소 주춤했지만, 여전히 큰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된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 헤븐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아스널 시절이다. 아스널 유스에서 뛰어난 재능을 뽐내며 월반이 일상이었는데 지난 시즌 후반기 1군 데뷔전까지 치렀다. 하지만 아스널에서는 치열한 주전 경쟁으로 기회가 적을 것으로 판단한 헤븐은 지난해 2월 맨유로 이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