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UCL 참패 후 언론 통제 논란…'판 더 벤은 가볍게 무시했다'
스포츠뉴스
0
166
03.13 01:35
판 더 벤과 투도르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참패를 당한 토트넘의 대응이 구설수에 올랐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AT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2-5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15분 만에 수비진의 잇단 실수로 AT마드리드에 3골을 허용했고 투도르 감독은 전반 17분 만에 골키퍼 킨스키를 빼고 비카리오를 투입했다. 이후에도 실점을 이어간 토트넘은 결국 AT마드리드에 5골을 허용하며 대패를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