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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장점 다 죽였다, LA FC 여론 폭발 직전 "토트넘으로 만들 셈인가"…감독 민심 박살 "팀 망치고 있어" > 스포츠뉴스

손흥민 장점 다 죽였다, LA FC 여론 폭발 직전 "토트넘으로 만들 셈인가"…감독 민심 박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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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장점 다 죽였다, LA FC 여론 폭발 직전 "토트넘으로 만들 셈인가"…감독 민심 박살 "팀 망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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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르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을 향한 여론이 매우 좋지 않다.

LA FC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1차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18일 오전 10시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8강 진출을 다툴 예정이다.

시즌 개막 후 5연승 후 첫 무승부, 6경기 동안 14득점 2실점에도 불구하고 도스 산토스 감독에 대한 불만이 나타나고 있다. LA FC 유튜브 댓글에는 한국 팬들뿐만 아니라 현지 팬들의 분노도 가득하다. "이 전술을 계속 사용할 것인가?"라는 불만이 담긴 여론이 많다. 한 팬은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선수들 탓만 하면서 태평스럽게 행동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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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팬은 "이 감독이 LA FC는 토트넘 같은 MLS 팀으로 만들고 있다"는 농담까지 던졌다. "도스 산토스 감독의 어리석은 전술은 벤쿠버 화이트캡스를 망쳤던 것처럼 LA FC를 망치게 할 것"이라고 분노한 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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