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득점은 오프사이드…PSG, UCL 16강 1차전서 첼시에 5-2 대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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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07:15
PSG가 12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 UCL 16강 1차전서 5-2로 크게 이겼다. 이강인(왼쪽)도 교체 투입돼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사진=PSG SNS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잉글랜드)를 상대로 다섯 차례나 골망을 흔들었다. 미드필더 이강인도 한 차례 득점하는 듯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 UCL 16강 1차전서 5-2로 크게 이겼다. 홈팀은 오는 18일 예정된 2차전서 3골 차라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8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잉글랜드)를 상대로 다섯 차례나 골망을 흔들었다. 미드필더 이강인도 한 차례 득점하는 듯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 UCL 16강 1차전서 5-2로 크게 이겼다. 홈팀은 오는 18일 예정된 2차전서 3골 차라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8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