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축구 선수 '추가 망명'…총 6명 '호주 체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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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21:15
호주 정부 “다른 선수들도 지원”
일부 프로팀서 훈련 제안도 받아
아시아 여자축구선수권대회(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했던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들 가운데 일부가 귀국을 거부하고 호주에서 망명을 신청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란 여자 대표팀 선수 1명이 추가로 호주에 남기로 결정하면서 망명 신청 선수는 총 6명으로 늘었다. 앞서 주장 자흐라 간바리를 포함한 선수 5명은 호주 정부로부터 인도적 비자를 받아 체류가 허용된 상태다.
일부 프로팀서 훈련 제안도 받아
아시아 여자축구선수권대회(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했던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들 가운데 일부가 귀국을 거부하고 호주에서 망명을 신청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란 여자 대표팀 선수 1명이 추가로 호주에 남기로 결정하면서 망명 신청 선수는 총 6명으로 늘었다. 앞서 주장 자흐라 간바리를 포함한 선수 5명은 호주 정부로부터 인도적 비자를 받아 체류가 허용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