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WK리그 일정 발표…4월4일 오후 2시 개막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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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2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여자축구연맹이 2026시즌 WK리그 개막전과 정규리그 일정을 11일 발표했다.
올 시즌 WK리그에는 ▲화천KSPO ▲서울시청 ▲인천 현대제철 ▲경주한수원 ▲세종스포츠토토 ▲상무 ▲수원FC위민 ▲전남강진스완스 등 총 8개 팀이 참가하며, 팀당 28경기씩 총 112경기가 열린다.
개막전은 내달 4일 오후 2시 화천KSPO-전남강진스완스(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 수원FC위민-서울시청(수원종합운동장), 세종스포츠토토-상무(세종시민운동장), 경주한수원-현대제철(경주축구공원3구장) 맞대결로 펼쳐진다.
올 시즌 WK리그에는 ▲화천KSPO ▲서울시청 ▲인천 현대제철 ▲경주한수원 ▲세종스포츠토토 ▲상무 ▲수원FC위민 ▲전남강진스완스 등 총 8개 팀이 참가하며, 팀당 28경기씩 총 112경기가 열린다.
개막전은 내달 4일 오후 2시 화천KSPO-전남강진스완스(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 수원FC위민-서울시청(수원종합운동장), 세종스포츠토토-상무(세종시민운동장), 경주한수원-현대제철(경주축구공원3구장) 맞대결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