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여자축구 '비즈니스석 논란'에 "대접받을 자격 있다"
스포츠뉴스
0
127
03.11 17:3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여자 축구대표팀의 '비즈니스석 논란'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정 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4연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불거진 여자 대표팀의 처우 논란과 관련해 "경제적 논리로 남자 대표팀과 비교해 비난 여론이 형성된 건 회장으로서 안타깝다"며 "합리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여자 대표팀은 앞서 호주에서 열린 이번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참가를 앞두고 협회에 항공석 제공 규정 보완을 요청했다.
정 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4연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불거진 여자 대표팀의 처우 논란과 관련해 "경제적 논리로 남자 대표팀과 비교해 비난 여론이 형성된 건 회장으로서 안타깝다"며 "합리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여자 대표팀은 앞서 호주에서 열린 이번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참가를 앞두고 협회에 항공석 제공 규정 보완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