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파워랭킹 아시아 유일 TOP15 안에 든 일본…"월드컵 성공 원하면 2002 한국처럼 해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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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16:05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ESPN 월드컵 파워랭킹 톱 15에 이름을 올린 건 일본이었다. 손흥민(34·LAFC),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보유한 한국은 순위권 밖이었다.
ESPN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100일을 앞두고 자사 소속 기자들과 해외 각지 특파원들의 투표를 합산해 파워랭킹 톱 15를 발표했다. 스페인(1위), 프랑스(2위), 아르헨티나(3위), 잉글랜드(4위)가 최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일본이 15위에 올라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순위권에 포함됐다.
ESPN은 일본에 대해 “항상 이 수준에서 치열하게 경쟁해 왔다”며 “지난 두 대회에서 16강에 오른 팀으로, 카타르 대회에선 독일과 스페인을 꺾고 조 1위로 진출한 저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발목 수술을 받은 주장 엔도 와타루(리버풀)의 이번 여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점을 변수로 꼽았다.
ESPN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100일을 앞두고 자사 소속 기자들과 해외 각지 특파원들의 투표를 합산해 파워랭킹 톱 15를 발표했다. 스페인(1위), 프랑스(2위), 아르헨티나(3위), 잉글랜드(4위)가 최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일본이 15위에 올라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순위권에 포함됐다.
ESPN은 일본에 대해 “항상 이 수준에서 치열하게 경쟁해 왔다”며 “지난 두 대회에서 16강에 오른 팀으로, 카타르 대회에선 독일과 스페인을 꺾고 조 1위로 진출한 저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발목 수술을 받은 주장 엔도 와타루(리버풀)의 이번 여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점을 변수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