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은 안 터졌지만 '7호 도움'…LAFC는 알라후엘렌세와 16강 1차전 1-1 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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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14:10
손흥민이 마이애미와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도움을 올린 뒤 포효하는 모습.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손흥민(LAFC)이 시즌 7번째 도움을 올리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올 시즌 공식전 5연승을 달린 LAFC는 처음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LAFC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알라후엘렌세의 안방인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리는 16강 2차전에서 이겨야 8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0-0으로 비기면 원정 다득점 룰에 따라 알라후엘렌세가 8강으로 향한다.
손흥민(LAFC)이 시즌 7번째 도움을 올리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올 시즌 공식전 5연승을 달린 LAFC는 처음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LAFC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알라후엘렌세의 안방인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리는 16강 2차전에서 이겨야 8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0-0으로 비기면 원정 다득점 룰에 따라 알라후엘렌세가 8강으로 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