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호골 폭발' 배준호, 홍명보 부름 받을까…명단 발표 앞두고 존재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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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8:40
스토크 배준호(오른쪽)가 11일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의 2025~26 EFL 챔피언십 37라운드 홈경기서 추가 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스토크 SNS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배준호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의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 37라운드 홈 경기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서 있던 전반 44분 골망을 흔들었다.
스토크 선수들이 상대 진영에서 전방 압박을 했고, 배준호에게 볼이 흘렀다. 배준호는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배준호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의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 37라운드 홈 경기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서 있던 전반 44분 골망을 흔들었다.
스토크 선수들이 상대 진영에서 전방 압박을 했고, 배준호에게 볼이 흘렀다. 배준호는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