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투도르 "골키퍼 16분 교체, 나도 처음 해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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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8:3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투도르 감독이 킨스키를 조기 교체한 것에 대해 설명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2분 만에 4골을 실점하며 무너졌다. 앞선 3골이 모두 실수로 나온 자멸이었다는 게 더 충격적이다.
투도르 감독이 킨스키를 조기 교체한 것에 대해 설명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2분 만에 4골을 실점하며 무너졌다. 앞선 3골이 모두 실수로 나온 자멸이었다는 게 더 충격적이다.